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왕의 분노- 인트로 동영상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다음 확장팩인 리치왕의 분노의
인트로 동영상이 공개 되었습니다.

백문이 불여 일견 이라니 아직 보시지 않은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

http://www.worldofwarcraft.co.kr/wrath/movies.xml

by BookerT | 2008/08/21 17:26 | 컴터&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언-

아침에 출근하니 참 사는 게 덧없긴 합니다....

이언이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된게 케이블 방송에서 였는데..
무언가 모델 프로그램이였어요. 부러움 반 동경 반
남자로서 옷맵시가 잘나는 게 꽤나 부러웠다? (그러니 모델이지..;;)

뭐 그런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영화도 나오고 드라마도 나오고
꽤나 발로 뛰는 넘이구나 생각해 팬아닌 팬으로 알고만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저세상으로 가버렸다네요.

왠지 모든게 없어져 버린 공허함보다..하고 싶은 많은 것들을 하지
못한채 끝나버린게...억울해 하는 느낌이 전해옵니다.



나도 저런일이 생기면...억울해 하지 않을까......



편히 쉬세요. 이언씨...

by BookerT | 2008/08/21 09:52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영어를 헛 배우진 않았군..

영어 공부 2년? 2년 반인가..-_-)
그래도 배워 놓고 쓸만하네요. (일은 전부터 하고 있다만 만족은 지름에서..(응?))

전에 주문해 놓은 와우 디오라마가 결제 중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대부분 알고 계신 것처럼 카드 정보를 입력해 놓고 Shipping이 시작되면 결제가 되는데
그 사이에 카드가 반으로 뽀삭 되는 바람에 카드를 다시 발급 받았더만 번호가 바뀌어 버린거 아닙니까..
전의 카드 번호는 죽어버린...

남들은 죄다 결제가 시작되었으니 곧 온다 라고 하는데, 혼자 손가락 빨고 있는 상태가 되어 버린겁니다. 0_0)

흠...메일을 보냈습니다. 역시 북미 특유의 스타일 2일째 답변 불..(현 상황에도 답변이 안옴..)
오늘 새벽 일찍 일어나는 김에 국제전화란걸 해봤습니다.

전화가 시작되고 느낀점..

ARS도 조낸 빠르군하..;ㅅ;
귀에 몇개 걸치는 단어로 대충 번호를 누르니 상담원 짠..!!

대충 사정 설명하니 Order ID를 내놓으랍니다. ID불러주고 이름 확인..대충 이야기 하니
기둘리하더니 확인이 됐나봅니다. 뭔가 사무적인 말투로 날립니다.

US 아니면 이쪽으로 전화하라더니 영어로 왜케 달리는거야..-_-)

이때부터 삽질 시작 평행선을 달리며 둘이 다른 소릴 하다가
겨우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걸 인지...

어 그걸로 결제해 줘....-_-);

바로 결제를 하더니 안도와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Bye를 외침과 함께 덜커덕..!!

까칠합니다.



여튼 이렇게라도 하는걸 보니...영어 헛 배우진 않았군요.
아직 모자름과 그래도 가고 있다는 걸 느낀 아침 이었습니다. =)

by BookerT | 2008/08/09 18:32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문제점을 찾았다

매일 피곤하고 기운도 없고...
잘 일어나지도 못해...얼마 남지 않은 30대의 여파인가 했습니다만...

문제는 "잠"이었군요.

예전에는 리듬 깨진다고 쉬는날도 6~7시간을 꼬박 지켰는데...
조금씩 늘리다 보니 제때 일어나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병인가 싶었지만...오늘 6시에 기를 쓰고 일어나서 보니..
세상이 샤방...-ㅁ-)

학원가서 공부하고 가벼운 몸으로 회사에 왔습니다. (저녁에는 주화입마..)
결론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자 입니다.

by BookerT | 2008/08/06 14:10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나는 정체 되어 있다.

어느덧 이 파란색 대문을 들락 거린지 4주년이 됐다.

실상 오래도록 달리고 궁시렁 댄 느낌인데..변한건 많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하긴, 잘 쌓아놓은 밥상 싹 치우고 좀더 넓은 땅에 와서 되도 않는 경쟁을 하는
느낌이니..안 지치면 사람일까..? =)



많이 걱정이 된다. 목표가 확연하지만, 몇년 째 누가 끌어주지도 않는 긴 레이스에
허덕이는게..스스로 타버릴 것이 말이다.

남의 나라 말로 일을 하고 앉아 있는 다는게..스트레스가 참 많은 거 같다.
외국에서 일하는 이들에게 경외감을 느끼게 해주는 주는 10개월이라고 해야겠지.


건강하자. 그리고 멈추지 말자.
달리다 기름이 떨어지면, 달리던 힘으로 계속 달리자..

현실에 타협하려 노력하지 말자..



여긴 통과점일 뿐이니까.

by BookerT | 2008/08/02 02:34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SF & Fantasy 영문 소설 다운 로드

아래의 링크에 가시면 e-book 소설들을 무료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기간은 27일까지 이며, DRM등이 없기 때문에 다운로드 이후에 기간을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구요.

http://tor.com/index.php?option=com_content&view=blog&id=577

1. Mistborn by Brandon Sanderson
2. Old Man’s War by John Scalzi
3. Spin by Robert Charles Wilson
4. Farthing by Jo Walton
5. The Outstretched Shadow by Mercedies Lackey & James Mallory
6. Crystal Rain by Tobias Buckell
7. Lord of the Isles by David Drake
8. Through Wolf's Eyes by Jane Lindskold
9. The Disunited States of America by Harry Turtledove
10. Reiffen's Choice by S.C. Butler
11. Sun of Suns by Karl Schroeder
12. Four and Twenty Blackbirds by Cherie Priest
13. Spirit Gate by Kate Elliot
14. Starfish by Peter Watts
15. Touch of Evil by C.T. Adams & Cathy Clamp
16. A Shadow in Summer by Daniel Abraham
17. Orphans of Chaos by John Wright
18. In the Garden of Iden by Kage Baker
19. In the Midnight Hour by Patti O'Shea
20. Battlestar Galactica by Jeffrey A. Carver
21. Flash by L.E. Modesitt, Jr.
22. Soul by Tobsha Learner
23. Darkness of the Light by Peter David
24. Three Shadows by Cyril Pedrosanew

by BookerT | 2008/07/21 18:03 | 그외 취미 생활 | 트랙백 | 덧글(0)

숄라 힘들다 -_-)

바쁩니다.

회사 < - > 집 < - > 간간히 학원..

후..한 1주일만 쉴까..
라고 해도 짬이 나지 않는군하..흙...

by BookerT | 2008/07/17 18:15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Diablo 3 공개





파리에서 공개된 디아블로 3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가시면 고화질의 동영상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kr.blizzard.com/diablo3/

by BookerT | 2008/06/29 11:11 | 컴터&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와우 메인 변경~



와우 메인

메인이 바뀌었군요. :)


덧: 완전 와우 메인이 바뀌었다는게 아니라 진입 전 페이지가 한개 추가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설마 모르겠냐..;;)

by BookerT | 2008/06/24 10:37 | 컴터&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Blizzard Store announced in Korea

by BookerT | 2008/06/16 23:35 | 컴터&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